울산삼산동치과 양쪽 어금니 부위 심한 골소실로 인한 뼈이식 및 임플란트
안녕하세요!
하나치과입니다~:)
흔히 풍치라고도 불리는 잇몸병은
의학적으로는 치은염이나 치주염과 같은
치주 질환을 뜻하는데요.
치주 질환의 원인은 잇몸선에 낀
치태와 치석으로 여기에 번식한
박테리아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치은염은 잇몸 염증만 나타나는
비교적 가벼운 질환이지만
치주염은 잇몸과 치아를 지지하는
치주 조직까지 염증이 진행된 상태로
방치하여 치료가 불가능해지면
염증이 발생한 치아를 제거해야 합니다.

만일 치아를 발치하는 상태까지 진행되었다면
임플란트가 필요할 수 있는데 이는 자연치와
기능 및 형태가 유사하고 고정력이 강하면서
수명까지 길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를 잃고 오랜 기간이 지나
잇몸뼈가 흡수되어 양이 부족해졌다면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심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 뼈이식을 통해 부족한 잇몸뼈를
보충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부족한 뼈를 보충하는 차원을 넘어
임플란트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되므로
울산삼산동치과에서 개개인의 구강 상태와
전신 건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핵심입니다.

위 환자분께서는 60대 남성분으로
울산삼산동치과 하나치과에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신 경험이 있는 친구분의 소개로
내원해 주셨는데요.
양쪽 아래 어금니가 너무 흔들리신다며
타 치과에서는 대학병원에 가보라는
소리를 듣고 오셨다고 합니다.
양쪽 아래 어금니의 극심한 치주염으로
주변 골의 파괴가 매우 극심한 상황이었는데요.
x-ray 상에서도 치아가 공중에 떠 있는
형태였으며 이런 치아는 발치를 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치조골의 자연적 회복은
불가능한 상황으로
오른쪽>왼쪽의 순서로 하나하나씩 치아를
제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발치 즉시 치조골 이식 – 기다림(6개월) –
임플란트 식립(3개월) – 보철 완성의 계획)

오른쪽 첫 번째 어금니의 발치와
동시에 뼈이식을 실시하였는데요.

6개월 후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3개월 후 완성하였습니다.

왼쪽의 첫 번째 어금니 경우도
동일하게 진행하여 1.8개월의
기간을 통해 치아를 완성하였습니다.
치조골의 이식을 통한 뼈를 만드는
시술을 GBR(guided bone regeneration),
골유도재생술이라고 부릅니다.
뼈이식 임플란트는 자가골이나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 다양한 재료 중 하나를 선택해
활용하는데 개인마다 잇몸뼈의 양과 상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울산삼산동치과의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뼈이식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지금의 형태처럼 안쪽과 바깥쪽 벽과
하방의 흡수도 심하게 진행된 경우
골이식술의 난이도는 매우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잇몸뼈의 소실은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
가장 큰 난재로 꼽히지만 오늘날의 재건술과
뼈이식 기술을 통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한데요.
다만 이 과정은 단순한 과정을 넘어
정밀한 수술이므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의 면밀한 상담, 장기적인 관리 계획
수립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기능적 회복은
물론 심미적 만족까지 얻을 수 있으며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임플란트 사용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울산삼산동치과에서는
정교한 수술일수록 까다롭고 어렵지만
매번 해오듯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증례 사진은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환자분의 동의하에 업로드가 진행되었습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본원에서 치료한 환자분의 사진입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동일인의 사진이며,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술 및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