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달동하나치과 골흡수 및 염증으로 인한 뼈이식 후 임플란트
안녕하세요!
하나치과입니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대신해
저작기능과 심미성을 회복하는 대표적인
치과치료지만 성공의 밑바탕에는
튼튼한 치조골이 존재해야 합니다.
치조골은 치아를 단단히 지지하고 씹는 힘을
견딜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구조물이지만
임플란트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유지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전제 조건이 되는데요.
치조골이 부족해지는 원인은 다양하나,
대표적으로 치주염 같은 잇몸질환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염증이 뼈로 번지면서
치조골이 서서히 녹아내려 지지 기반이
약해지면 치아는 결국 흔들리고 발치에
이르게 됩니다.

또, 치아를 상실한 상태로 오랜 시간이
경과한 경우 더 이상 지탱해야 할 치아가
없으므로 잇몸뼈는 생리적인 자극을 잃고
점점 흡수되어 퇴화하게 되는데요.
이 밖에도 장기간 틀니 착용, 외상으로 인한
치조골 손상, 잘못된 발치 후 관리 부족 등도
뼈 손실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임플란트를 바로
심을 수 없으며 충분한 골량과 골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뼈이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울산달동하나치과에서 뼈이식은 단순히
부족한 부위를 채우는 수술이 아니라
임플란트가 뿌리내릴 수 있는 토대를 재건하는
과정으로 치조골의 결손 부위에 이식재를
보충해 새로운 뼈가 자라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위 환자분께서는 50대 남성분으로
울산달동하나치과의 치료 후기를
보시고 내원해 주셨는데요.
2주 전부터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부으셨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근관치료와 보철치료를 모두 받았던
오른쪽 아래 제일 안쪽 어금니 부위
치근단 염증이 뺨 쪽에 있는 뼈를
다 녹이고 부어올라 고름이 나오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작도 불가능할 정도로 뺨이 부어오르고
통증이 극심한 상태로 내원하셨는데요.

내원 당시, CT 상 하방의 골흡수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발치 후 임플란트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발치 후 즉시 식립을 하기에는
뼈가 흡수된 부위와 아래쪽의 큰 신경관인
하치조 신경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발치 후 즉시 골이식을 먼저 하여
단계별 접근을 계획하였습니다.

먼저 발치 후 뼈이식을 하고
3개월의 기다림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4개월을 기다려 주어
총 7개월의 기간을 잡고
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많이 망가진 CT 사진을 보고
부득이하게 단계별 진행을 말씀드리고
발치 후 골이식 술을 먼저 실시하였습니다.

약 3개월 후 잇몸의 건강도가 호전되어
임플란트 식립과 보철 치료까지 무리없이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임플란트는 발치 후 바로 식립하는
즉시 식립, 발치 후 연조직의 치유나
골이식을 먼저 하는(2~3개월) 이른 식립,
발치 후 완전히 치유된 상태(6개월 이상)
지연 식립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울산달동하나치과에서는 무조건 빠르게
진행하여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게 하기보다는
환자의 상태에 맞게 최선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울산달동하나치과에서는
현재 자신의 치아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치료 계획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증례 사진은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환자분의 동의하에 업로드가 진행되었습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본원에서 치료한 환자분의 사진입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동일인의 사진이며,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술 및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